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작년 굳은 마음으로 세운 여러분들의 새해 결심들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
1월의 긴 설 명절도 지나가고, 2월도 벌써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새해의 2달을 돌이켜보니, 국내 계엄 충격과 관련한 정치적 이슈는 차치하고서라도 유독 올해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에 따른 급작스러 세계 경제 질서의 변화, 그리고 DeepSeek에서 비롯된 AI 시장 전체의 충격 이슈로 차분한 정리가 쉽지 않은, 그야말로 격변의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이번 호에서 저희 마케팅팀은 DeepSeek에서 비롯된 AI 관련 새로운 혁명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기술 변화를 맞닥뜨린 솔루션 기업에게 주는 마케팅 관점의 인사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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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의 쇼크: 오픈소스 혁명과 기술 민주화로 뒤바뀐 AI 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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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은 중국 헤지펀드 회사 환팡퀀트 소속의 AI 연구 회사로, 오픈 웨이트 언어 모델 제품군의 모델명입니다. 2023년 12월 발표된 DeepSeek-V3는 서구 LLM 모델과 경쟁할 성능을 보여 주목받았으며, 개발 비용이 80억 원에 불과하다는 점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어서 발표된 DeepSeek-R1은 강화학습만으로도 뛰어난 추론 성능을 입증하며, OpenAI o1 모델과 비교해 수학, 영어, 코딩 부문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최대 95% 저렴한 가격을 내세웠습니다. 이로 인해 AI 개발의 고정관념이 깨졌고, 학계에서는 DeepSeek의 접근 방식을 참고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DeepSeek의 성공에 대한 비판도 존재하며, 오픈AI는 DeepSeek와 관련된 데이터 추출 혐의를 제기했습니다. 2025년 2월 기준으로 DeepSeek 사태는 AI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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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의 1~2월 사건들을 되짚어보며, 그 기술적 평가보다는 미국 빅테크의 막대한 투자와 대중국 반도체 수출규제 속에서도 새로운 접근으로 시장에 큰 충격을 주었던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DeepSeek의 전략이 어떻게 기존 테크 리더들의 입지를 흔들었는지,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솔루션업계와 IT 업계에 종사하는 여러분에게 어떤 시사점을 제공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 기회를 통해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인사이트를 얻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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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는 AI 기술 공개와 오픈소스 지원을 통해 중국의 부정적 이미지를 극복하고, 정의로운 언더독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이는 기술 민주화의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전략적 선택으로, 한국의 AI 스타트업 생태계가 침체된 상황에서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DeepSeek의 등장은 AI 개발이 단순한 자본 게임이 아님을 보여주며, 한국이 AI 산업 육성에 집중하지 않으면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질 위험이 큽니다. 이는 인공지능의 보편화 시대를 여는 신호탄이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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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그룹 SAP 기반 One ERP에 MySuit Report 선정
하림지주는 2026년 1월 오픈 예정인 SAP 기반 One ERP 시스템 1단계 구축에서 유비스톰의 'MySuit Report'를 웹리포팅 솔루션으로 선정했다. SAP Smartform 대신 선택된 이유는 개발 생산성, 복잡한 양식 대응, 국내 환경 적합성 때문이다. BMT 결과, MySuit Report는 3~7배 높은 생산성과 사용자 친화적 기능을 제공하며, KB금융 등 1,100여 고객사에서 입증된 안정성을 갖췄다. 하림은 이를 통해 리포팅 이슈 해소와 운영 효율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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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스톰, 클라우드 웹리포팅 기술력으로 기술혁신형 벤처기업 인증
유비스톰은 2025년 2월 12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연장 인증을 받았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웹리포팅/전자서식 솔루션 'MySuit Magellan'의 기술력과 KDN K-ECP 협약이 인정받은 결과다. IDC는 국내 클라우드 시장이 2028년 24.6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유비스톰은 MSA 및 쿠버네티스 기반 혁신으로 시장을 선도한다. 'MySuit'는 1,100여 고객사에서 핵심 솔루션으로 활용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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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테크🔗유비스톰, 대학교 성과관리시스템 공급 사업 협력 체결
칸테크(주)와 유비스톰(주)는 지난 1월 말 대학교 성과 관리 시스템 공급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대학교 성과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칸테크는 성과 관리 시스템 솔루션과 관련 기술을 제공하고, 유비스톰은 전자 서식 솔루션 및 기술을 제공하며, 양사는 신규 사업 기회 발굴과 영업 활동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유비스톰㈜와 칸테크는 지난 2021년부터 성과 관리 시스템 전용의 마이슈트 웹 리포팅 솔루션을 통해 사업 협력을 지속해 왔으며, 양사는 이번 공식적인 협력을 통해 각 사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결합하여 대학교 성과 관리 시스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규 사업 발굴과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양사의 영업과 기술력을 통한 밀착 협업을 통해 학교 시장 공략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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